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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3년, 일생일대의 투자 기회를 잡아라
글쓴이
김대중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6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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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중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및 분석’ ‘자산 설계’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대한민국 재테크사』 『20대가 가장 알고 싶은 돈 관리법 75』 『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 경제는 2008년 이후 세계 경제의 후폭풍과 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불황의 골이 깊어질 전망이다. 따라서 향후 3년 안에 마지막으로 주어진 큰돈 벌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재테크의 역사와 실전에 정통한 이 책의 저자들은 다가올 3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경제적 삶의 질이 결정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버블이 꺼지기 전의 경기 침체, 불황 위기도 투자의 좋은 기회지만 투자 열풍은 일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하는 매도 기회다. 이 책에서는 2008년까지는 ‘주식>부동산>채권’ 순으로 투자 수익률이 결정되고, 2008년 이후에는 채권 투자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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