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는 데도 ‘예습’이 필요한 것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예외는 없다. 오히려 그런 사람일수록 더 적응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러면 ‘예습’이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신병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정보를 담은 책으로, 훈련소 입소에서부터 군 생활 전반에 이르기까지 신병들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들이 낱낱이 담겨 있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해 즐겁고 유익한 군 생활을 위한 수많은 전략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수록되어 있다. 시시콜콜한 것 같지만, 실제로 군 생활에선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는’ 알토란같은 정보들! 이 책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군에 입대해 몇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군 생활이 ‘힘들다’고 느끼는 이병들에게도 건네주어야 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