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나 세상과의 관계를 시작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비디오프로덕션, 출판사, 홍보대행사, 광고대행사 등 다양한 직장에서 18년간 일을 했고, 2008년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을 걸었다. 그 경험을 담은 『그 길 끝을 기억해』를 펴낸 뒤, 『나의 아름다운 성당기행』 『나쁜 엄마 심리학』 등을 출간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고양이 2마리를 돌보며 청림동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단순히 결혼한 더블의 삶보다 싱글의 삶이 더 좋다거나 혹은 그 반대의 이야기가 아니다. 결혼해서 더 행복한 삶도 있지만 혼자여서 더 행복한 삶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싱글에게만 유난히 불친절한 이 땅에 살고 있는 싱글들이 일과 사랑 그리고 모든 분야에서 뜻한 바를 이루고 당당하게 그리고 신나게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친절한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