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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글쓴이
강경희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5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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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경희

휴가닉컨설팅코리아 대표 컨설턴트
미국 WSA The Human Element 인스트럭터 코스와 미국 NLP협회 인정 프렉티셔너 코스를 수료했고 일본 인터비전의 셀프 코칭 인스트럭터 과정을 수료하면서 전문성을 키웠다.
경력은 일본 ㈜휴먼스킬개발센터, ㈜캐프트, ㈜비즈니스 컨설턴트 Bcon의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현재 휴가닉컨설팅코리아 대표 컨설턴트로 기업과 공공조직을 대상으로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Assertive Communication) 과정, 서비스 능력 향상과정, 리더십 분야(코칭 리더십, 셀프 리더십)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강의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경력을 토대로 이(異)문화 커뮤니케이션 향상 과정도 강의하고 있다. 라디오 방송에서 대화를 통한 인간관계 갈등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활동을 했다.
저서로는 《주저하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당당한 대화법》(2010년),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는 대화의 기술》(2011년), 《상처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대화의 기술》(2014년),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2015년), 《나는 이제 하고 싶은 말을 하기로 했다》(2017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고객의 OK를 받아내는 세일즈 심리법칙》, 《회사를 변화시키는 기적의 코칭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자신에게 당당한 리더는 ‘존중의 언어’로 말한다!
부하의 마음을 사로잡는 59가지 대화의 기술!


어떻게 말을 하고 소통해야 조직을 잘 이끌 수 있을까?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은 그에 대한 답으로 ‘부하의 마음을 사로잡는 59가지 대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Assertive Communication) 전문가인 강경희 저자는 이 책에서 ‘진정한 자신감을 갖고 상대도 존중하는 태도’로 대화를 하라고 리더에게 주문한다. 상사와 조직 구성원 모두 인격체를 가진 대등한 관계로 바라보고 솔직한 대화를 통해 조직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어서티브는 자기주장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의미로, 성실한 인간관계를 위해 적극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이다. 그 바탕에는 자신의 감정 상태를 잘 이해하고,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 확신이 깔려있다. 당당한 리더가 ‘존중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 소개되는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활용해 구성원들과 ‘존중의 대화법’을 실천해보자. 당신의 말 한 마디가 조직을 춤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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