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다가 그 안에 머물며 시로 치유받고 수많은 시 속에서 내가 공감하는 시 찾기 놀이를 하다가 일상을 스케치하듯 시를 짓게 된 성모님을 사랑하는 한 여인 -김영남젬마-
책 소개
분야종교
《보랏빛 손수레》는 평범한 일상의 순간마다 찾아오는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을 영혼의 우물에서 길어 올려 빚어낸 진솔한 영성적 고백을 담은 시집입니다. 삶의 상처와 시련을 기도의 디딤돌로 삼아 묵묵히 걸어가는 따뜻한 성찰과 깊은 위로를 선사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거룩하고 정결한 안목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