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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시대, 내부감사의 대전환
글쓴이
박종록 저
출판사
(주)박영사
출판일
202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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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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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록

공학적 기술력과 법률적 통찰을 겸비한 내부감사 전문가. 25년간 통신 분야 엔지니어로 현장을 누비며 기술의 핵심을 꿰뚫어 왔으며, 이후 법학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여 경영과 법률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SK 그룹에서 기업 감사 업무를 수행하며, 기술적 복잡성과 법적 리스크가 교차하는 최전선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기계공학, 영문학, 보건학, 사회복지학, 법학 등 다학제적 학문 배경을 바탕으로, 신사업 발굴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AI 기술이 가져올 경영 환경의 격변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진단하며 『AI시대, 내부감사의 대전환』을 통해 미래 내부감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現 SK브로드밴드㈜ 감사실 근무, 법학박사.
前 SK브로드밴드㈜ Network 센터 근무, IT Engineer, 前 데이콤㈜ 통신망구축본부 근무, IT Engineer, 前 대우캐리어(주) 냉방기 생산기술부서 근무, Mechanical Engineer.
정보통신기술자(중급), 정보통신감리자(중급), 사회복지사 2급, 건설산업기사 외 다수 자격보유.

책 소개

분야법학계열
“내부감사의 정의와 목적을 글로벌 표준인 국제내부감사협회(IIA)의 기준에 따라 재해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론적 정의에 머물지 않고, 이를 우리 기업 현장의 ‘사적 자치’ 영역인 내부 규정과 매칭시키고, 최종적으로는 국가 사법제도하의 ‘공적 법령’으로 포섭하는 것을 시도하였다. 결론적으로 내부감사가 ‘객관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으로 첫째 공적 법령과 매칭, 둘째 사실 인정의 적법성을 갖출 때, 셋째 증거의 신뢰성, 넷째 판단기준의 일관성 마지막으로 감사인의 독립성 및 품질관리 체계 등이 필요하다.
위 다섯 가지 요소 중 법령과 맞지 않으면 나머지 조건은 성립할 수 없으므로 법령과 매칭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내부감사의 결과가 내부 규정을 넘어서 국가 법령과 부합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부감사의 결과는 주관성을 탈피한 ‘객관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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