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적인 첫 번째 자작곡을 완성한 하루와 유우는
유닛명을 'LUPINUS'로 결정한다.
주목을 끌기 위해 수많은 시청자가 모이는 '시참 노래 방송'에서 노래를 선보이고,
계획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하루는 자신들의 노래를
더 많은 사람이 들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품게 된다.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기 위해 MV 제작을 고려하는 둘.
일러스트를 부탁할 만한 사람이 없을까 고민하던 때에
같은 반 친구인 히카리가 LUPINUS의 곡을 흥얼거리는 것을 듣게 되는데….
두 소녀의 음악 청춘 스토리, 가슴 뛰는 새로운 전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