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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회계·세무 실전 가이드 (큰글자책)
글쓴이
유종오 저
출판사
sbi(한국출판인회의)
출판일
2026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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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종오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학원을 경영했다. 우연히 시작한 회계와 세법 공부에 매력을 느껴 공인회계사, 세무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수년간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인성회계법인 부대표로 세무대리 및 회계감사, 회계 및 세무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서울상공회의소 세무회계상담역, 민주언론시민연합감사, 한국출판인회의 세무고문, 한겨레두레협동조합 등 여러 협동조합과 지방도시공사 감사, 지방자치단체 결산검사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실무자 교육 및 저술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각종 매체에 절세 관련 칼럼을 쓰고 있고, 일반인들의 세무회계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넓히기 위해 강의와 저술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경영의 언어이자 의사결정의 나침반,
출판인이 꼭 알아야 할 숫자의 흐름을 읽다!

출판 현장에서 가장 덜 이야기되지만, 가장 빈번하게 부딪히는 문제인 ‘회계와 세무’.
출판업의 특수성을 정확히 반영한, 단 한 권의 회계·세무 실전 가이드북!

책을 만드는 일은 낭만적이지만, 출판사를 운영하는 일은 현실적이다. 원고를 고르고, 저자를 설득하고, 편집과 디자인을 진두지휘하는 그 뒤편에는 반드시 숫자가 따라온다. 출판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 제작처의 청구서를 받는 순간, 서점에서 판매정산서가 들어오는 순간 출판인은 기획자에서 경영자로 변신해야 한다. 그런데 이 변신을 도와주는 책은 지금껏 없었다. 기존 회계·세무서들은 제조업이나 도소매업을 기준으로 쓰여, 출판업만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 『출판 회계·세무 실전 가이드』는 인세, 반품, 면세, 저작권 수출입 등 출판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부딪히는 구체적인 회계·세무를 들여다본다.

이 책은 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면서 동시에 공인회계사·세무사로 수십 곳의 출판사 세무를 대리해온 저자가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언어로 회계와 세무를 설명한다. 출판 비즈니스 특징을 출발점으로 제작·유통, 인세와 전자책, 저작권 수입과 수출 관련 회계와 세무,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세금 차이와 절세 전략까지 출판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회계·세무의 전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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