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705
글쓴이
도야마 가오루 저
출판사
허밍북스
출판일
2026년 10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도야마 가오루

1962년 지바현에서 태어났다. 제7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우수상을 수상하며 『독살마의 교실』로 2009년에 데뷔했다.
그 밖의 저서로 『터닝 포인트』, 『사람을 잡아먹는 집』, 『F 영능수사관·다치바나 나나미』, 『혀는 입만큼이나 많은 것을 말한다 - 한방약국 텐구사도의 사건부』, 『약제사·부스지마 가오리의 명추리』 시리즈(다카라지마샤 문고)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도쿄의 한 낡은 비즈니스호텔 7층. 십 년 넘게 '창고'라는 이름으로 굳게 닫혀 있던 705호실이 새 지배인의 손끝에서 다시 객실로 되살아난다. 그리고 그 방에 발을 들인 사람들이 하나씩 설명할 수 없는 일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출장 경비를 아끼려다 하필 그 층에 묵게 된 회사원, 십 년간 그 방만은 이유 없이 꺼려 온 객실 청소원, 한밤중 호텔로 불려 간 뒤 연락이 끊긴 여자와 그녀의 행방을 쫓는 운전기사, 그리고 오래전부터 705호실의 '무언가'를 알면서도 입을 다물어 온 호텔 사람들. 서로 아무 상관 없어 보이던 이들의 시선이 705호실에 겹쳐지며 오래된 비밀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낸다.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우수상 출신 작가 도야마 가오루가, 일본 깊은 곳에 잠든 공포를 끌어올린 공포 미스터리. 방 하나에서 시작된 공포가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뒤에도 남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