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일 기다려지는 설교는 어떤 설교인가?
어떻게 하면 청중의 마음이 끌리는 설교를 할 수 있을까?
저자만이 가지고 있는 설교 작성의 원리를 제시한다.
김운용, 정성진, 김윤규, 강성영, 권호, 임도균 등
한국의 대표적인 설교학자가 추천한 책.
이 책은 오늘날 목회 현장에서 설교자가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설교와 관련된 여러 주제들을 선택하여 심도 있게 다루려고 노력했다. 주로 문제를 제기하고 오늘의 설교 현실 속에서 실천적인 답을 찾아보려고 했다.
이 책의 특징은 (1) 설교학자가 아닌 현장 목회자가 쓴 책이다. 그래서 현장 목회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2) 실제 설교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과 고민들을 제기하고 그것에 대한 답을 찾아보려고 했다. 문제를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3) 청중을 더 많이 배려하고 그들이 바라는 설교, 공감하는 설교, 과연 매력적인 설교가 어떤 설교인지에 관심을 기울였다. (4) 현장 목회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내용과 설교를 작성하고 실행하면서 겪었던 설교 현장의 경험들을 다루었다. (5) 실제 설교 작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여러 이야기와 더불어 아주 쉽게 기록했다. 누구든 편하게 읽고 얼마든지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5부로 되어있다. 1부에서는 설교자가 갖추어야 할 영성과 태도, 전체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2부에서는 실제 설교 작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 주제 선정부터 결론까지 다루고, 3부에서는 설교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채우는 것에 대해서, 4부에서는 설교자의 영적, 인격적 내면에 관한 문제를, 5부에서는 설교를 더욱 파워풀하게 만들기 위한 실용적 현실적 도구들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