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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끌리는 설교
글쓴이
주용태 저
출판사
하이세북스
출판일
2026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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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용태

개척의 은사가 전혀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전교인 12명의 작은 상가 교회에 부임하여, 1천 명이 넘는 중형 교회로 성장시키는 은혜를 경험했다. 이 모든 것이 과분한 하나님의 경륜이었음을 고백하는 저자는, 남은 사역 역시 '빚진 자'로서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 믿는다. 설교자가 청중에게 매력을 주지 못하는 까닭은 설교가 너무 평범하고 무난하기 때문이다. 무난함은 안전해 보이지만, 바로 그것이 설교자를 주저앉히는 함정이다. 본서는 평범한 설교를 뛰어넘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다듬어온 '매력적인 설교의 원리'들을 생생하게 안내한다.

한국신학대학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충남신학원 전임강사, 육군 군목을 역임했고, 현재 한신대학교 이사, 하이세목회연구소 소장,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의료위원으로 헌신하고 있으며, 오산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성령님과 함께 하는 마음수업》,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해설 1》, 《착하게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 맡기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매주일 기다려지는 설교는 어떤 설교인가?
어떻게 하면 청중의 마음이 끌리는 설교를 할 수 있을까?
저자만이 가지고 있는 설교 작성의 원리를 제시한다.

김운용, 정성진, 김윤규, 강성영, 권호, 임도균 등
한국의 대표적인 설교학자가 추천한 책.

이 책은 오늘날 목회 현장에서 설교자가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설교와 관련된 여러 주제들을 선택하여 심도 있게 다루려고 노력했다. 주로 문제를 제기하고 오늘의 설교 현실 속에서 실천적인 답을 찾아보려고 했다.

이 책의 특징은 (1) 설교학자가 아닌 현장 목회자가 쓴 책이다. 그래서 현장 목회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2) 실제 설교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과 고민들을 제기하고 그것에 대한 답을 찾아보려고 했다. 문제를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3) 청중을 더 많이 배려하고 그들이 바라는 설교, 공감하는 설교, 과연 매력적인 설교가 어떤 설교인지에 관심을 기울였다. (4) 현장 목회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내용과 설교를 작성하고 실행하면서 겪었던 설교 현장의 경험들을 다루었다. (5) 실제 설교 작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여러 이야기와 더불어 아주 쉽게 기록했다. 누구든 편하게 읽고 얼마든지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5부로 되어있다. 1부에서는 설교자가 갖추어야 할 영성과 태도, 전체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2부에서는 실제 설교 작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 주제 선정부터 결론까지 다루고, 3부에서는 설교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채우는 것에 대해서, 4부에서는 설교자의 영적, 인격적 내면에 관한 문제를, 5부에서는 설교를 더욱 파워풀하게 만들기 위한 실용적 현실적 도구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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