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모자무싸 산상수훈
글쓴이
박은규 저
출판사
디사이플
출판일
2026년 9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은규

저자는 감리교 목사이며 교회 학교 사역을 15년간 경험한 교육 전문가이다. 아현교회, 광림교회, 창천교회, 수도방위사령부, 대림교회에서 교회학교 및 청년 사역을 했으며 현재는 숭의교회에서 청년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해병대 장교 (해간90기, 대위전역) 출신으로 현대사회문화안에서 영적 비무장지대에 있는 청년, MZ세대를 양육하고 있다. 현재는 신앙안에서의 자아성장과, 자아성숙 그리고 자아성찰을 주제로 세대별 맞춤 신앙교재를 집필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박사(Ph.D) “현대 사회문화안에서 MZ세대 갈등해결을 위한 신앙 교육론”
Drew University D.Min 과정 중 “세대별 통합 신앙교육을 위한 성서연구“

저서 : MZ세대를 위한 VUCA멘토링
근간 : VUCA 멘토링 소선지서 시리즈 (전 3권)

교육문의 : fuerza81@naver.com

책 소개

분야종교
애쓸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
산 위에서 예수님이 먼저 답하셨다

《미생》부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까지,
시대를 울린 8편의 드라마로 다시 읽는 예수님의 여덟 가지 복

· 예수님의 산상수훈(팔복)을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 신앙 에세이다.
· 《미생》 《나의 아저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간실격》 《우리들의 블루스》 등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8편을 각 장의 모티브로 삼아, 팔복의 메시지를 성경 밖 현실로 끌어낸다.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인가”라는 우리 시대의 공통된 불안을 출발점으로 삼아, 자기 증명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세우도록 돕는다.
· 책의 구성은 독특하다.
저자는 팔복의 각 구절을 최근 몇 년간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드라마 한 편씩과 나란히 놓는다. 20년째 데뷔하지 못한 영화감독 준비생의 이야기(미생),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무게를 견디는 두 사람의 이야기(나의 아저씨), 편견 속에서 성장하는 변호사의 이야기(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8편의 드라마는 팔복 각각의 정서를 오늘의 언어로 옮기는 통로가 된다. 이어 저자는 각 복에 담긴 헬라어 원어(프토코스, 펜툰테스, 프라우스 등)의 뜻을 짚어가며,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복이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 이 책은 산상수훈을 윤리적 교훈이나 고전적 해설로 다루지 않는다.
“왜 애쓸수록 더 불안해지는가”라는 질문 앞에 8편의 드라마와 팔복의 메시지를 나란히 두어, 독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복을 다시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