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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테슬라를 넘어서 스페이스X로
글쓴이
손정우 저
출판사
리치캠프
출판일
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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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정우

삼성증권,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사이먼투자일임을 거치며 국내주식, 해외주식 펀드매니저로 활동했다. 현재 삼쩜삼캠퍼스에서 글로벌 섹터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테크밸리인사이트 대표이다.

테크밸리는 <금융과 기술의 만남, 투자 기준을 재정의하다>라는 브랜딩으로 산업 현장의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 학계와 연구기관 그리고 실전 투자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들이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사고의 깊이와 투자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수준 높은 지적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도록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2026년 출간한 책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는 다수의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베스트 셀러가 되며 반도체 전문가로서 인식을 심어 주었다.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E트렌드, 김작가TV, SBS Biz, 신사임당, 웅달 책방 등 다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반도체부터 2차전지, 우주, 로봇, 자율주행, 에너지 등 다양한 섹터에 대해 이론에서 밸류체인 구석까지 자세하게 분석해주는 것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경머니콘서트 AI 산업 강연, 산업교육연구소 배터리 산업 강연, 서울머니쇼 자율주행 산업 강연 등 다양한 외부 강연을 했으며, 자산운용사 매니저, 증권사와 은행 PB들을 대상으로 다수의 강연을 하고 있다. 과거 삼성증권 재직 시절 2018년에는 최우수 해외주식 PB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실제 투자에도 강점을 보유했다.

현재 페이스북을 통해 최신 테크 산업 이야기와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많은 구독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스페이스X 상장! 탐사의 시대를 넘어, 투자와 산업의 우주가 열린다
스페이스X-테슬라 통합 밸류체인 투자 분석
국내외 핵심 수혜 기업으로 보는 머스크 생태계 투자 인사이트

오랫동안 투자하고 싶었지만 투자할 수 없었던 기업, 팰컨9이 바다 위 드론십에 착륙하는 장면을, 스타십이 폭발하고 다시 날아오르는 장면을 수없이 보면서도 주식시장 밖에서만 존재하던 기업이 이제 모든 투자자 앞에 놓였다.

책의 출발점은 하나의 질문이다. 왜 테슬라를 이야기하면 스페이스X가 보이는가? 왜 자율주행을 공부하다 보면 로봇이 따라오는가? 왜 우주를 이야기하면 에너지와 통신, 국방이 함께 걸어오는가? 저자는 그 연결의 중심에 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을 놓는다. 그의 집착을 통해 우주테크, 자율주행, 로보틱스라는 혁신테크 산업이 어떻게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수렴하는지를 밸류체인 투자맵으로 읽어낸다.

스페이스X의 팰컨1부터 스타십까지 이어지는 재사용 로켓의 로드맵, 스타링크의 Direct-to-Cell 전략, 위성 데이터 시장과 우주안보(SSA),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와 인스페이스 제조의 윤곽까지, 2026년 6월 상장된 스페이스X의 세 사업부(Space, Connectivity, AI)에 대한 상세한 분석 및 국내외 핵심 수혜주 분석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가장 시의적절한 내용이다.

이어 테슬라의 FSD 독자 노선,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 자율주행, 현대차그룹의 파운드리 전략까지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 밸류체인을 면밀히 분석한다. 그리고 CES 2026이 알린 피지컬 AI의 서막과 함께, AI 산업의 3단계 사이클(훈련→추론→서비스) 속에서 로봇이 왜 핵심이 되는지를 짚어내며, 테슬라 옵티머스의 양산 로드맵, 엔비디아의 Isaac 플랫폼, 현대차그룹과 보스턴 다이내믹스, 중국의 휴머노이드 굴기, 그리고 한국 로봇 밸류체인까지 폭넓게 다룬다.

마지막은 실전이다. 기술산업에서 텐배거를 찾는 3가지 원칙과 저자만의 5가지 투자 방법론을 공개하며, 막 상장된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 대한 현 시점의 투자 관점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밸류체인은 기업 이름을 나열한 표가 아닙니다. 한 시대의 문제가 어디에서 막혀 있고, 누가 그것을 풀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 본문중에서

우주테크, 자율주행, 로보틱스. 언뜻 보면 서로 다른 산업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하나의 거대한 기술 밸류체인으로 연결되어 있다. 위성이 쏘아 올리는 데이터가 자율주행차의 눈이 되고, 그 눈을 해석하는 인공지능이 로봇의 두뇌로 이어진다.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지점, 바로 그곳에서 다음 10년을 이끌 투자 기회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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