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진짜 일잘러의 바이브 코딩 활용법
코딩을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직접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AI 도구를 안다고 해서 원하는 서비스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AI와 대화하며 서비스를 만들고, 결과를 확인하며,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간단한 홈페이지와 쿠키 주문 사이트부터 AI 컬러링 북, 이력서 빌더, 밸런스 게임, 주식 대시보드까지 총 26개의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 본다. 구글 AI 스튜디오, 안티그래비티, 클로드 코드, 코덱스 등 4가지 AI 도구를 활용해 도구마다 달라지는 개발 방식도 경험할 수 있다.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들에게는 친절한 입문서가 되고, 머릿속 아이디어를 직접 서비스로 만들어 보고 싶은 직장인, 주부, 대학생, 소상공인에게는 든든한 실전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