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너무 빠르게 변해서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먼저 ‘용어’부터 이해해 보세요.
ChatGPT, Gemini, Claude 같은 AI 서비스부터 LLM, 프롬프트, RAG, AI 에이전트, MCP, 추론 모델, 바이브 코딩, 피지컬 AI까지. AI 관련 뉴스와 강의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용어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용어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새로운 AI 기술과 서비스를 접해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2026 AI 용어집 100선』은 2026년 현재 AI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용어 100개를 선정하여,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입니다.
어려운 기술적 정의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각 용어를 한 줄 정의, 쉬운 비유, 실제 사례, 활용 분야,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AI의 전체 구조와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은 AI의 기본 개념에서 시작해 생성형 AI와 LLM, AI의 학습 방식,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RAG와 AI 검색, AI 에이전트, 추론 모델, AI 안전과 윤리, 주요 AI 서비스와 인물까지 총 10개의 PART로 이어집니다.
특히 2026년 AI의 중요한 변화인 ‘대답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의 전환을 이해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Agentic AI, Tool Use, MCP, A2A, Computer Use, AI 코딩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 등 최신 개념도 폭넓게 담았습니다.
이 책은 AI 개발자를 위한 전문 기술서가 아닙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 직장인, 교수자, 취업준비생, 그리고 AI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AI 기초 교양서입니다.
100개의 용어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흩어져 있던 AI 지식이 연결되고, AI 관련 기사와 강의, 새로운 서비스를 바라보는 시야도 달라질 것입니다.
100개의 용어로 완성하는 2026년 AI의 전체 지도.
AI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