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세계의 탄생부터 로마 건국까지
만화로 담아낸 그리스 로마 신화의 모든 것!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천 년 동안 사랑받아 온 인류의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제우스와 헤라를 비롯한 올림포스의 신들, 헤라클레스와 테세우스 같은 영웅들, 수많은 왕과 왕비와 왕자와 공주, 그리고 메두사와 티폰 같은 무시무시한 괴물들의 이야기를 스물다섯 권의 만화로 담았다.
본편 20권은 신화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꼽히는 토머스 불핀치의 《전설의 시대》를 원작으로 삼았다. 여기에 더해진 특별판 5권은 고대 그리스의 학자 아폴로도로스의 [도서관], 로마 시인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헤시오도스의 [신통기] 등 1차 원전을 직접 파고들어, 본편이 미처 담지 못한 신과 영웅들의 관계를 채웠다. 원전과 수백 권의 관련 서적을 함께 연구해 구성했기에 쉽게 읽히지만 내용은 절대 얕지 않다.
세계의 탄생에서 로마 건국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화로 따라가다 보면 방대한 그리스 로마 신화의 흐름을 하나의 줄기로 이해할 수 있다. 2005년 첫 출간 이후 누적 판매 3,000만 부. 이 숫자는 20년 넘게 수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또 읽어 왔다는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