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다시 보는 대통령, 조상 묘지의 새로운 풍수 혈을 찾다
글쓴이
이재영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26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영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대구한의대학교 풍수지리학 석사 과정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정혈학) 박사 1호다. 대구한의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과정 및 경상대학교 법무학과, 동의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 풍수지리학 강사 생활을 하였으며, 이리스트대학교 풍수지리학과 부교수로, 동방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 석·박사 과정 강의 교수로 있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풍수지리학 강사를 끝으로 정혈을 연구하는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논문으로는 「조선왕릉의 풍수지리적 해석과 계량적 분석 연구」, 「산림경제의 사신사 수목 연구」, 「한국지형에서의 풍수 혈 사상 분석」, 「조선왕릉의 풍수적 해석에 관한 연구」, 「풍수 비보의 적용 사례 연구」, 「풍수논리에 적용되는 용·수의 길흉 연구」가 있다. 저서로는 『절터를 보면 풍수를 안다-5소를 알면 반풍수』, 『풍산록』, 『풍수지리학 원론』, 『8대 명당은 풍수를 훼절하다』, 『穴 人子須智』, 『양택 풍수지리』, 『풍수답산의 기술』, 『대통령, 풍수 혈로 말하다』, 『穴證十觀十書』, 『풍수 혈 이야기』, 『풍산록(큰 글자 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동양철학
역대 대통령의 탄생을 풍수지리 ‘혈(穴)’의 관점에서 분석해온 이재영 박사의 연구가 개정판으로 더욱 확장되었다. 이번 판에서는 기존 대통령 분석을 넘어 제21대 대통령 후보들의 생가와 조상 묘지를 추가로 검토하며, 혈증 이론의 적용 범위를 현재까지 넓혔다. 저자는 수십 년간의 현장 답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묘지와 집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혈의 조건과 형성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혈은 자연 속에서 오랜 시간 형성되는 기운의 결과라는 점을 강조하며, 단순한 명당 개념을 넘어 실증적 분석으로 풍수지리를 재해석한다. 대통령이라는 결과를 통해 드러난 공통 구조와 차이를 읽어내며, 풍수의 본질과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