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꾸준히 오래 버는 ETF 활용 전략
글쓴이
최준 외 1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준

1995년 증권사에 입사해 기획·마케팅 부서를 거쳐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 화학 분야를 담당하며 숫자와 구조로 산업을 해석하는 일을 시작했고, 이 경험은 이후 연금과 노후 제도를 바라보는 관점의 기초가 되었다.
2000년대 초반부터는 신탁 및 퇴직연금 업무를 담당하며 증권사 퇴직연금 추진 TFT에 참여했다. 제도 설계와 현장 적용을 동시에 경험하면서 퇴직연금은 ‘상품’이 아니라 ‘구조’라는 문제 의식을 갖게 되었다. 이후 고객 대상 퇴직연금 강사로 활동하며 연금 제도와 실제 선택 사이의 간극을 현장에서 직접 마주했다.
정확히 30년의 증권회사 근무 기간에 애널리스트, 마케팅, 현장 영업, 신탁, 퇴직연금 등 거의 모든 업무를 접했으며, 꾸준한 고객과의 접점으로 지금도 컨설팅 업무와 강의를 하는 현장 영업 전문가다.
2024년 정년 및 명예퇴직 후에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연금을 ‘설득’이나 ‘추천’이 아닌 이해와 선택의 문제로 풀어내기 위해 이 책을 썼으며, 특히 이제 퇴직하는 퇴직자와 투자를 처음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남들이 가보지 못한 지름길을 밝히는 횃불이 되고자 한다.

주요 자격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일임투자자산운용사(FP), 증권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은퇴설계전문가(ARPS), 연금상담전문가(CPE), 생애설계전문가(CLPE) 등 약 20여 개 넘는 금융 자격 보유.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꾸준히, 오래 버는 사람들의 ETF 활용법

은퇴 후 매달 250만 원씩 받으며 살고 싶다면, 필요한 자산은 얼마쯤일까? 답은 6억 원이다. 이 6억 원을 만드는 과정은 화려한 종목 선택이 아니라 규칙적인 투자 습관에서 나온다.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계획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월배당 ETF의 분배금을 다시 성장형 ETF에 투자하면 복리 효과가 한층 강화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금흐름이 늘어나고, 그 현금이 다시 자산을 키우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꾸준히 오래 버는 ETF 활용 전략』은 이러한 현실적인 질문과 목표 실현 방법부터 시작해서 연금과 배당, ETF에 얽힌 세금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투자법까지 안내하는 책이다. 노후를 앞둔 이라면 궁금했을 노후 소득과 세금, ETF 실전 투자 등의 이야기를 총 7개 파트로 풀어낸다.

부를 만든다는 것은 능력만의 문제가 아니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출발하지만, 시간만큼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이 시간은 복리로 작동하지만, 그 시간을 충분히 견디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가보다 ‘이 자산을 얼마나 오래 들고 갈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숫자는 냉정하지만, 그 숫자가 만드는 삶의 차이는 분명하다. 결국 투자에서 가장 큰 무기는 화려한 전략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고 시간을 견디는 태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