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오늘 청년들이 겪는 열네 개의 위기를, 검증된 심리학·조직학 이론과 2천 년 전 한 사람의 이야기로 함께 통과해보는 책.
"슬픔은 감정이지만, 극복은 과학이다."
이 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열네 가지 심리적 위기를 다룹니다. 취업 실패, 번아웃, 관계의 갈등 같은 현대인의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저자는 심리학·경영학 등 검증된 학술 이론으로 그 실체를 명확히 규명합니다. 동시에 2천 년 전 고난의 길을 걸었던 한 사람의 삶을 종교적 관점이 아닌 인생의 선배로서 조명하며, 시대를 초월한 위로를 건넵니다. 각 장은 구체적인 상황으로 시작해 이론적 해석과 질문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회복의 길을 찾도록 돕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지금의 방황이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과정임을 일깨우며, 다시 나아갈 용기를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