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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다시 쓴 표준시방서 3 콘크리트공사
글쓴이
김정규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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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규

건설안전기술사, 토목시공기술사, 도로및공항기술사, 산업안전지도사, 기업재난관리사(ISO 45001·22301)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건설·삼성중공업·삼성물산에서 33년간 국내외 건설 현장의 시공 실무와 품질·안전 CE를 거쳤고, 6개 프로젝트에서 현장소장을 지냈다. 현재 고용노동부 지정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주)우리안전기술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위원회 검토위원, 삼성중공업·LH 건설안전자문위원, 경상남도·울산광역시 건축안전자문위원, 창원시 건설기술심의위원, 경남개발공사 기술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도로공사 기술자문위원과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을 역임하였다.
 
수험서 『건설안전기술사 정해』 시리즈 전 3권과 『산업안전지도사 정해』 시리즈 전 3권, 실무서 『현장에서 다시 쓴 표준시방서』 시리즈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콘크리트는 한 번 치면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콘크리트공사의 안전은 굳기 전에 끝내는 기술이다.

콘크리트는 건설 재료 가운데 유일하게 현장에서 완성되는 재료다. 운반하는 시간, 치는 높이, 다지는 간격, 덮어 주는 날수 ? 이 하나하나가 강도가 되고 내구성이 된다. 이 책은 그 숫자들을 도해 위에 올려, 어디를 재고 어디서 멈추는지가 한눈에 보이게 했다.

왼쪽은 도해, 오른쪽은 그 근거 조항. 펼치면 그림과 근거가 마주 본다. 모든 면은 Hold Point 또는 설계 체크포인트로 끝난다 ? 다음 단계로 가기 전에 멈춰서 확인할 것들이다.

재료와 배합에서 철근·거푸집, 특수 콘크리트를 지나 공법까지, 콘크리트가 구조물이 되는 순서 그대로 배열했다. 굳기 전에 할 일과 굳은 다음에 할 일이 갈리는 자리마다 멈출 곳을 두었다.

수록 25종 · 조항 886개 · 원문 삽도 2장 · 도해 67면. 수치를 지어내지 않는다는 약속도, 시방서를 대신하지 않는다는 약속도 앞선 권들과 같다.

《현장에서 다시 쓴 표준시방서》는 국가건설기준을 분야별로 나누어 같은 문법으로 다시 그리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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