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 영어가 익숙해집니다.
이 책은 Eden for World Sounds 앱의 52주 커리큘럼 전체를 한 권에 담은, 한국인을 위한 영어 표현집입니다. 매주 정해진 표현 묶음을 앱과 같은 순서로 만나게 됩니다. 영어 표현과 우리말 뜻이 나란히 놓여 있어, 눈으로 훑고 입으로 따라 읽기만 하면 됩니다.
■ 이 책의 사용법
앱과 같은 순서로 한 주에 한 주씩 나아가세요.
매일 서너 개의 표현을 소리 내어 읽으세요.
주말에는 그 주의 표현 전체를 다시 훑어보세요.
52주가 지나면 첫인사부터 여행, 업무, 일상 대화까지 1,340개의 필수 표현이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 구성
52개 주제(주차): 인사·예의 표현·숫자·가족·음식·길 찾기·병원·직장·여행·감정·환경·비즈니스 회의 등
1,340개 표현: 단어 / 문장 / 회화 / 구동사
미국·영국·캐나다·호주, 어디서나 통하는 표준 영어
Eden for World Sounds 한국어판 시리즈 1권 · www.edenforworldsoun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