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침을 여는 시(詩)
글쓴이
목경희 외 7명
출판사
비전북하우스
출판일
2024년 10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목경희

1980년에 도미하여 현재 시카고에 거주하고 있으며, [해외문학] 시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제1회 시카고 한인여성회 편지쓰기 공모전에 입상하였다. [한양문학] 시 부문 최우수상(2020), [문예마을]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2020) 그리고 <대한시문학> 시인 마을 시 부문 신인상(2020)을 수상하였다. 현재 [해외문학]과 [예지문학], [시야시야 문학시선]의 회원으로, [한양문학]과 [문예마을]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여백. 01」(동인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시집은 여러 해 동안 경인종합일보에 시를 기고하여 신문에 오른 8명의 시인의 시들로 읽을수록 따뜻함이 느껴질 뿐만 아니라 시인들의 다정다감한 마음과 동행할 수 있는 친구와 같은 시집이다. 여러 유명 인사분들이 이 시집에 느낀 기쁨과 응원의 글을 주었는데 여기서는 축하의 글로 힘을 실어주신 분들의 글 중 일부로 간단하게 살펴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