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드는 부의 성과를 우리는 나눌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사회는 무엇을 새롭게 약속해야 하는가?
*최고 미래연구기관·최다 전문가 참여*
*미래전망· 트렌드 분야 12년 연속 스테디셀러*
*KAIST가 제시하는 미래전략과 7대 기술 과학 메가트렌드*
“노동이 줄어든다고 저절로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미래는 결국 우리가 새롭게 맺는 사회적 약속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AI 정치인이 등장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에 투입되는 지금, 기계가 인간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지 묻기에는 이미 늦었다. 우리는 어떻게 그 충격을 어떻게 완화하고 새로운 동력으로 삼을지 고민해야 한다. 인간은 노동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인간의 다음 자리는 어디인가? AI가 만들어낸 풍요를 누구의 권리로 인정하고 어떻게 나눌 것인가?
기술 변화부터 국제 정세까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분석과 통찰을 전하는 ‘카이스트 미래전략’ 시리즈. 2027년의 키워드는 ‘AI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이다.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와 분배의 문제를 국내 최고 미래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