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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본 요괴 도감 101
글쓴이
잭 데이비슨 저
출판사
공명
출판일
2026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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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잭 데이비슨

현재 번역가이자 작가, 그리고 민속학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국 셰필드 대학에서 일본 민속과 종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평범함 속의 특별함’, 마이크 미뇰라의 ‘괴물 그리기’,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오키나와의 유령’, ‘일본 호러 바이러스’ 등 여러 다큐멘터리에 일본 민속 전문가로 출연했다.
듀크 대학, 아나폴리스 미해군사관학교, 이탈리아 카 포스카리 베네치아 대학, UCLA, 워싱턴대학교 등에서 만화·민속·번역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헨리 아트 갤러리, 국제 민속 예술 박물관,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웰드뮤지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아트 갤러리 등 여러 미술관에서의 전시 작업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유레이: 일본의 유령》, 《요괴 이야기》, 《좁은 길》, 《아마비에: 과거와 현재》, 《카이뵤: 일본의 초자연적인 고양이들》 등이 있다. 또한 역사학자 미즈키 시게루의 《쇼와: 일본의 역사》, 대표적인 일본 민속 요괴 만화 시리즈 《기타로》뿐 아니라 《도노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일본 작품을 영어로 번역했다. 더불어 나가이 고의 <데빌맨>, <큐티 허니>, 마쓰모토 레이지의 <우주 전함 야마토>, <캡틴 하록>, 곤 사토시의 <오퍼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과, 최근에는 <로도스 전쟁 전기>, <캣+게이머>, HP 러브크래프트 원작을 각색해 아이스너 상 후보에 오른 다나베 고의 작품도 번역했다.
현재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아내 미유키, 반려견 모치, 고양이 세레칸, 그리고 여러 유령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
이누야샤부터 지브리까지,
우리가 사랑한 모든 애니메이션의 시작점!

우리가 열광하는 애니메이션 속 기묘하고 매혹적인 세계는 과연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이누야샤』, 『나루토』, 『요괴워치』부터 지브리 애니메이션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일본 서브컬처의 뿌리에는 언제나 ‘요괴’가 있었다. “요괴 없이는 일본 문화를 이해할 수 없다”는 선언과 함께, 현대 대중문화 창작의 거대한 원천이 되어준 101종의 요괴를 집대성한 도서 『일본 요괴 도감 101』이 출간되어 독자들을 찾는다.

‘현대판 라프카디오 헌’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요괴 학자 잭 데이비슨은 이 책을 통해 수백 년 동안 일본의 밤을 떠돌던 악귀와 유령, 괴물들을 우리 곁에 생생하게 불러낸다. 구전과 문헌을 통해 전해 내려온 요괴들의 흥미진진한 서사는 일본 민속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 기괴한 존재들이 어떻게 현대 창작물들의 든든한 자양분이 되었는지 심도 있게 추적한다.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에 진귀한 문헌 속 삽화 등 압도적인 시각 자료가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서늘한 공포, 그리고 거부할 수 없는 매혹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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