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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 에이전트, 우리는 이렇게 씁니다
글쓴이
서재오 외 1명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6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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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재오

IT 산업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기술과 시장의 변화를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창업가. 국내 최초로 머신러닝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스타트업에서 VPP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블록체인 산업에서 탈중앙화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10여 개국의 해외 기술 및 산업 행사에 연사로 참여, 다양한 경험을 세계의 청중과 나누고 있다.
국내 최초 AI 에이전트 Web3 이벤트를 호스팅했으며, 에이전트 기술을 직접 활용하며 축적한 AI 및 블록체인 경험을 X와 텔레그램 내 약 2만 5천 명의 구독자들과 공유 중이다. 현재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과정에 재학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영
“AI를 쓰고 있는데 왜 일이 줄지 않지?”
실제로 일이 줄어드는 구체적인 ‘업무 해부도’와
위임의 기술이 보이는 ‘자동화 실전’ 사례!

『AI 에이전트, 우리는 이렇게 씁니다』는 직무별 실무자들이 오픈클로, 헤르메스 등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수십 시간의 야근을 몇 분으로 줄여낸 구체적인 업무 해부도를 담은 책이다. 내 업무를 쪼개고 위임하는 법, 완벽하게 일을 떠넘기는 지시 공식 등 당장 내일 출근해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기술서가 아니다. 영업, 마케팅, 인사, 기획, 1인 기업 등 평범한 직장인의 하루가 ‘AI 에이전트’를 만나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실전 사례집이다.

아직도 챗GPT에게 질문을 던지는 데서 멈추는가? 실무자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대답에서 끝나는 AI가 아니라, 내 일을 ‘실행’하고 이어 나가는 AI 에이전트다. 상위 1%의 실무자들은 AI의 답변을 복사해 옮기는 일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만들어진 결과물을 검토하고 ‘판단’하는 단계에서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의 AI 직원에게 보고서 취합과 메일 발송을 통째로 맡기고 퇴근한다. 제대로 된 ‘업무 위임’은 결국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다.

오늘 저녁 이 책을 펼친다면, 내일 아침 출근할 때 업무의 절반이 끝나 있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다. 망설일 이유가 없다. 지금 당장 당신의 첫 번째 AI 직원을 채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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