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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면 어때, 난 나야
글쓴이
이미애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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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와 대구매일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됐으며, 1994년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2000년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에헤야데야 떡타령』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외 여러 권과 장편동화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의 주인공 동빈이는 무척이나 뚱뚱한 친구입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고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움직입니다. 그래서 반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마음이 상한 동빈이 '살 빼기 올림픽'에 들어가면서 다이어트와 운동이라는 만만치 않은 친구와 대결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동빈이 곁에게는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키가 작은 수호, 아주 빼빼 마른 성현이죠. 동빈이의 살 빼기에 힘찬 응원군입니다. 외양으로 어울리지 않는 친구지만 이 친구들의 마음은 건강하고 밝다는 공통점을, 그리고 누가 뭐라 해도 움츠러 들지 않고 '난 나야'를 힘차게 외칠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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