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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글쓴이
한순구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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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순구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국내 게임 이론 권위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재학 당시 200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Eric Maskin)과 게임 이론의 대가 드루 푸덴버그(Drew Fudenberg)에게 지도를 받았다.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에서 4년간 교수 생활을 한 후 2002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게임 이론과 법경제학으로, 기업과 국가의 전략적 행동과 진화론적 경제 이론이 주요 관심 분야다. 생물이나 역사, 스포츠 등 다른 분야에 경제학 이론을 적용하여 분석하는 것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경제학회 사무국장, 연세대학교 국제처장·상경대학 부학장·입학정책부처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 행정 분야에서도 경험을 쌓아왔다.

저서로는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인생 경제학》, 《경제학 비타민》 등이 있다. 매일경제 및 조선일보에 경제학 칼럼을 연재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어쩌다 어른〉, KBS 〈쌤과 함께〉,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했고 다수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삼프로TV〉 이진우, 〈슈카월드〉 슈카, KBS 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이대호 강력 추천*

벤 버냉키부터 다론 아제모을루까지, 하버드 출신 경제학자 한순구가 만난 천재들!
불확실한 선택의 순간에 써먹는 노벨 경제학자들의 11가지 현실 이론

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곤 한다. 진로 문제, 투자 결정, 기업 경영, 정부 정책 등 모든 결정은 누군가에게는 이익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손해가 된다. 경제학자들은 개인과 단체, 국가 모두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연구해왔다. 그리고 그 연구의 공과 타당성을 인정받은 경제학자들에게 수여되는 것이 바로 ‘노벨 경제학상’이다.

국내 게임 이론의 권위자이자 하버드 출신 경제학자 한순구 교수는 신간 『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에서 노벨 경제학자들의 어렵기만 한 이론을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쉬운 예시를 통해 소개한다. 회사에서 먹을 점심 메뉴 고민이나 승진과 같은 일상 밀착형 고민부터 경제와 사회, 국가 제도까지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더 좋은 해답을 찾는 방법을 제시했다.

노벨 경제학상은 미래를 예언하는 경제학자들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보다 더 합리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해줬을 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들의 판단이 우리 일상과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알게 해주는 교양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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