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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기술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미래북(MiraeBook)
출판일
2026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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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역사를 움직인 책사들에게 배우는
15가지 설득의 지혜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린다. 직장에서는 동료와 상사를 설득해야 하고, 비즈니스에서는 고객과 파트너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하고 상대의 공감을 얻어야 할 순간이 찾아온다.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루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설득’은 빼놓을 수 없는 능력이다. 이 책 역시 인간관계와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읽고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렇다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배울 수 있을까?

『설득의 기술』은 그 답을 역사를 움직인 동서고금의 책사들에게서 찾는다. 책사는 단순히 뒤에서 계책을 내는 참모가 아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상황을 분석하며, 때로는 리더를 설득하고 사람을 움직여 역사의 방향까지 바꾼 이들이었다. 이 책은 중국과 서양,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책사들을 불러내 그들이 사람의 마음을 얻고 자신의 뜻을 관철시켰던 방법을 하나씩 살펴본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사람,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와 비즈니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 등장하는 책사들의 지략에서 자신만의 설득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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