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심리학의 과거에 대한 탄탄한 기반을 쌓고, 현대심리학에 대한 학생들의 지식을 더 의미 있는 전체로 통합시키며, 더 큰 역사에서 심리학이 갖는 위치를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나아가서 이 책에서 논의한 주제와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변화시킨 초기 연구들을 찾아서 읽는 것도 추천한다. 일반 독자들에게는 심리학의 역사적 및 학문적 맥락을 알려주어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진 현대심리학의 풍요로움과 복잡함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