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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드라이버 2
글쓴이
C. S. 퀼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6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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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 S. 퀼

프랑스 뉴 로맨스 New Romance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 낮에는 엔지니어, 밤에는 수면 연구자로 살아가는 이색적인 이력의 소유자로, 웹소설 플랫폼 Fyctia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대표작 『캠퍼스 드라이버』 시리즈는 프랑스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미국·러시아·이탈리아 등지로 판권이 수출되었다. 2026년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반항적이고 복잡한 내면을 지닌 주인공들이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내는 것이 그녀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캠퍼스발 고자극 로맨스
캠퍼스 최고의 남자들이 빈티지 카를 몰고 사랑을 향해 달린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드라마 [캠퍼스 드라이버] 원작 소설 *
*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로맨스 소설 작가의 책 *
* 유럽 내 100만 독자가 선택한 캠퍼스 로맨스의 정수 *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드라이버 서비스가 있다. 운전기사는 잘생긴 대학생, 차량은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근사한 빈티지 카. 네 명의 친구가 만든 애플리케이션 ‘캠퍼스 드라이버’는 순식간에 대학가의 인기 서비스로 자리 잡는다. 그 중심에는 캠퍼스 최고의 인기남이자 농구팀 주장, 도노반 볼린스키가 있다. 도노반은 여자들에게 늘 인기 만점이지만, 정작 누군가와 진지한 관계를 맺어본 적은 없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도노반은 처음으로 자신이 놓쳐온 것들을 되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제는 좋은 남자 친구가 되어보기로 결심한다. 문제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 그는 캠퍼스에서 로맨스 소설만 파고드는 독서광이자, 자신에게 조금도 관심 없어 보이는 캐리 볼린스키를 찾아가 다짜고짜 연애 코치가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캠퍼스 드라이버 2』는 자기반성에서 시작된 어설픈 프로젝트가 진짜 사랑으로 번져가는 캠퍼스 로맨틱 코미디다. 겉으론 완벽해 보이던 남자가 조금씩 진짜 자기 모습을 찾아가고, 연애 따위 절대 안 하겠다고 다짐했던 여자가 다시 마음을 여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설렘을 동시에 선사한다.

* 『캠퍼스 드라이버』 독자 후기
★★★★★ 올해 가장 설레고 유쾌한 캠퍼스 로맨스의 시작
★★★★★ 이 시리즈에 완전히 반해버렸다.
★★★★★ 어느 한 권, 어느 한 커플도 겹치지 않는다. 모두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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