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처음 고양이와 삽니다
글쓴이
하루빈 저
출판사
부크크
출판일
2026년 9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애완동물
"귀여워서 데려왔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 처음 고양이를 맞이하는 모든 집사가 지나는 길입니다. 이 책은 그 막막함을 '순서'로 풀어냅니다. 입양 전 준비와 비용 계산부터, 첫날 집 세팅과 위험물 제거, 3-3-3 적응과 고양이 언어 읽기, 매일의 밥·물·화장실·그루밍·놀이, 첫해 예방접종과 중성화, 병원에 가야 하는 위험 신호, 문제행동 대응과 노령묘 돌봄까지-초보 집사가 첫 1년 동안 반드시 마주치는 장면을 시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모든 장에는 표와 체크리스트, 실제 사례, 자주 하는 실수, 짧은 QA, 그리고 '오늘의 실행 액션'이 있습니다. 검색으로는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 권으로 정리해,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려 드립니다. 백합 독성이나 수컷 고양이의 요도 폐색처럼 '몰라서 생기는 사고'를 앞세워 예방하고, 비용과 수고를 정직하게 밝혀 충동이 아닌 책임 있는 반려를 돕습니다. 고양이는 15년 넘게 함께하는 가족입니다. 그 긴 여정의 첫 1년을, 이 책과 함께 '준비된 집사'로 시작하세요.

[이런 분께 권합니다]
· 곧 고양이를 데려올 예정이거나 방금 입양한 20~40대 1인 가구·신혼·가족
· 반려 경험이 없어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 집사
· 사료·화장실·병원 등 정보를 검색했지만 파편적이라 정리된 지침이 필요한 사람
· 기존에 개를 키워 봤지만 고양이는 처음이라 차이를 알고 싶은 사람

[이 책에 담긴 내용]
모든 장에 표·체크리스트, 실제 사례 2개 이상, 자주 하는 실수, QA, '오늘의 실행 액션'을 배치했습니다. 백합 독성·파속식물·48시간 절식·수컷 요도폐색 같은 '몰라서 생기는 사고'를 앞세워 예방하고, 비용과 수고를 정직하게 밝혀 책임 있는 반려를 돕습니다.

[책 속으로]
"새 환경에 온 고양이의 적응에는 리듬이 있다. 처음 3일은 숨는 시기, 다음 3주는 탐색하는 시기, 3개월이 지나면 이 집을 자기 집으로 받아들이는 시기다. 첫 주에 침대 밑에서 안 나오는 고양이를 봐도 초조하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 정상이다."

"집사를 힘들게 하는 대부분의 행동은 고양이가 '나빠서'가 아니다. 본능이 충족되지 않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몸이 아프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결의 출발점은 '혼내기'가 아니라 '원인 찾기'다."

"고양이는 시끄럽게 사랑을 표현하지 않는다. 무릎에 올라와 골골거리고, 자다가 슬쩍 곁에 붙는다. 그 조용한 다정함은, 당신이 매일 성실하게 채워 준 밥과 놀이와 돌봄 위에서 자란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