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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법 행위론 fifth edition
글쓴이
장수훈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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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수훈

장수훈 미국 변호사 (워싱턴 D.C)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우등 졸업하고, University of Kansas School of Law, Juris Doctor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으며 Dean's Fellow의 맴버로 활동했다. 그리고 미국 민사 소송법, 미국 부동산 법, 설명있는 법률 영어 등 총11권 이상의 책을 출판하였고, 해외 학술지에 지속적으로 논문을 기고하고 있다. 현재 미국 로스쿨/미국 변호사 시험 전문 기관 J4U의 대표이사로 수험생과 함께 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미국 변호사 시험 / 미국 로스쿨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https://blog.naver.com/uslawacademy). 에듀캐스트를 통해 미국 변호사 시험 (MBE과목/MEE과목) 및 미국 로스쿨에 필요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미국변호사시험(General Bar Exam, California Bar Exam)과 미국 로스쿨 Torts 수업을 한 권으로 준비합니다.

Torts는 MBE 전 과목 중 가장 먼저 만나고 가장 오래 붙들게 되는 과목입니다. 요건 자체는 짧은데, 그 요건을 어느 순서로 세우고 어디에서 다수설과 주법이 갈리는지를 모르면 답안이 끝까지 흔들립니다. 이 책은 그 순서와 갈림길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 핵심 - MBE가 본문, 캘리포니아는 별도 박스 ]

본문은 미국 전역에 통용되는 일반 커먼로, 즉 MBE 기준의 다수설로 서술했습니다. 캘리포니아가 다수설과 갈리는 지점은 본문에 섞지 않고 CALIFORNIA 박스 22개로 따로 떼어, 무엇이 폐지되었고 지금 기준은 무엇이며 답안에서 어느 문장을 갈아 끼워야 하는지를 항목으로 나누어 적었습니다.

- General Bar Exam(UBE) 준비: 본문만 순서대로 읽습니다. 박스를 건너뛰어도 본문이 끊기지 않습니다.
- California Bar Exam 준비: 본문으로 다수설 요건을 세운 뒤, 박스의 규칙으로 결론을 바꿔 씁니다.
- 로스쿨 수업: 교수가 캘리포니아 판례를 쓰면 박스를, 그렇지 않으면 본문을 따라갑니다.
- 어느 쪽인지 밝히지 않은 문제는 본문의 다수설로 답합니다.

박스에 담긴 예 - 진입자 지위 3분법 폐지(Rowland v. Christian), 기여과실과 Last clear chance 폐지 및 순수 비교과실(Li v. Yellow Cab), Assumption of Risk의 Primary와 Secondary(Knight v. Jewett), NIED에서 Zone of danger를 쓰지 않는 이유(Thing v. La Chusa), Product Liability의 택일 2기준과 입증책임 전환(Barker v. Lull, CACI 1204), 개 물림과 One bite rule(Civil Code 제3342조), Negligence Per se의 추정과 반증사유(Evidence Code 제669조), Scope of employment에서 동기를 묻지 않는 이유(Lisa M.).

[ 개념정리 NOTE 11장 수록 ]

각 장에 흩어진 규칙을 한자리에 모아 대조하는 정리 노트입니다. 불법행위법은 인접한 개념끼리 요건이 비슷해 보여도 한 요소의 차이로 결론이 갈리므로, 따로 외우기보다 서로 무엇이 다른지를 축으로 잡아야 합니다. Intentional Torts 7종 요건 대조부터 Invasion of Privacy 4유형까지 11개 절입니다. 종이책판과 전자책판에 동일하게 수록됩니다.

[ 이런 분께 권합니다 ]

- General Bar Exam(UBE)을 준비하며 Torts의 요건 순서를 처음부터 다시 세우려는 분
- California Bar Exam을 준비하며 다수설과 캘리포니아법을 한 권 안에서 대조하려는 분
- 미국 로스쿨 1학년 Torts 수업이나 LL.M. 과정을 한국어 설명과 함께 따라가려는 분
- 영어 원서 교과서를 읽기 전에 한국어로 뼈대를 먼저 세우고 싶은 분
- 국내에서 독학으로 미국변호사시험을 준비하며 기준서 한 권이 필요한 분

[ 구성 ]

각 장 첫머리에 그 장에서 다룰 개념을 미리 보여주는 부분 목차를 두었습니다. 도표 72개로 요건의 순서와 분기를 고정했고, Example 119개에 결론과 그 이유를 함께 달았습니다. QUICK CHECK 26개는 영문 사실관계를 그대로 제시해 시험장에서 만나는 언어에 익숙해지도록 했습니다. TIP과 COMMENTS 박스, 그리고 사건명과 공식 인용번호를 붙인 판례 미주를 함께 실었습니다.

다루는 범위: Intentional Torts 7종과 그 항변, Negligence의 Duty - Breach - Causation - Damages 4단계와 항변 3종, Nuisance, Strict Liability(동물, 이상위험활동, Product Liability), Vicarious Liability, Defamation, Invasion of Privacy 4유형.

[ 함께 밝혀 둡니다 ]

이론과 개념 설명에 집중한 교재이며, 기출문제와 그 해설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든 사례 문제는 저자가 창작한 가상의 사안입니다. 인용한 미국의 제정 법률과 판결문은 저작권 보호를 받지 않는 정부 저작물이고, 출처와 권리관계는 책 말미의 "인용 자료와 권리에 관한 고지"에 밝혀 두었습니다. 이 책은 교육자료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자문이 아닙니다. 시험의 출제 과목 구성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안내를 확인하신 뒤 학습 범위를 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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