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용서의 확신을 넘어, 거듭남의 생명과 온전한 내면 치유로!"
많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았다고 고백하면서도,
삶의 현장에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두려움, 분노, 열등감, 그리고 반복되는 죄의 습관으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합니다.
왜 영이 거듭난 성도에게도 이러한 마찰과 고통이 계속될까요?
그것은 지은 죄에 대한 '법적 용서'에만 머무른 채,
죄를 생산하는 본체인 '옛 사람의 영적 장사'와 마음(혼) 및
삶(몸)에 새겨진 '상처와 묵은 사고방식의 수리'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본 교재는 단순한 성경 지식 전달이나 일시적인 감정 위로에 그치지 않고,
구원론의 명확한 복음 메커니즘 위에 성경적·전인적 내면 치유를 체계적으로 연결한 15주 소그룹 제자훈련 과정입니다.
?? 이 교재의 3대 핵심 특징
명확한 복음의 메커니즘 (지적 동의를 넘어선 영적 거듭남)
'죄 용서(법적 판결)'와 '거듭남(존재적 재창조)'의 차이를 구별하여,
나를 옥죄던 종교적 의무감에서 벗어나 아빠 아버지의 사랑을 누리는 참된 양자의 신분을 확립합니다.
십자가는 지은 죄를 씻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던 나의 '옛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완벽히 사형되고 장사 지내진 곳임을 명확히 선포합니다.
실전적이고 강력한 내면 치유 도구 제공
영·혼·몸의 전인성: 영의 거듭남 이후
마음과 신체 반응으로 나타나는 억눌림의 해소(Release)를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다룹니다.
토설(吐設) 기도 가이드: 하나님 앞에서 종교적 체면을 벗어던지고 내면의 분노, 슬픔, 억울함을
정직하게 쏟아내는 감정 치유의 실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진리의 말씀 선포문: 비워진 마음에 세속적 거짓 신념(견고한 진)을 깨뜨리고,
영역별(정체성, 두려움, 용서, 비전) 하나님의 진리를 소리 내어 선포하는 수리 과정을 제시합니다.
개인 회복에서 '하나님 나라와 공동체'로의 확장
내면 치유의 목적은 나 한 사람의 만족에 머물지 않습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르게 사랑함(성경적 자존감)에서 시작하여,
가정과 이웃을 화평케 하는 Peacemaker로 서게 합니다.
마침내 주님의 몸 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연합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천하는 거룩한 빛과 소금으로 성도를 세워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