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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식사법
글쓴이
사카타 히데아키 외 1명
출판사
솔트앤씨드
출판일
2026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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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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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타 히데아키

카와고에 이과학(耳科?)클리닉 원장. 사이타마의과대학 종합의료센터 객원교수, 1988년 사이타마의과대학 졸업 후 테이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이비인후과 조교를 거쳤다. 이후 독일 마그데부르크대학 이비인후과 연구원, 사이타마현립소아의료센터 이비인후과 부부장(副部長), 메지로대학 보건의료학부 언어청각학과 교수?이과학연구소 클리닉 원장을 지냈다. 2015년에 카와고에 이과학클리닉을 개설해 이명, 난청, 어지럼증 등 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진료해왔다. 그는 중이강(고실)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직접 주입하는 방법으로 돌발성 난청을 상당히 높은 비율로 개선시키는 일본 내 이명?난청 치료의 일인자이며, 그의 부친인 사카타 에이지 박사는 세계 최초로 고실내 주입요법을 시행한 인물이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사카타 히데아키 선생이 진료하고 있는 사이타마현에서는 고실내 주입요법에 의료보험이 적용된다(그외 지역은 적용되지 않고 있다). 주요 저서로 『이명 난청 1분 체조』(PHP), 『그림으로 읽는 어지럼증 해법』(카와데쇼보우신샤), 『부동성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최강 식사법』(도쿠마쇼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침에 우유를 먹으면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이유는?

‘어지럼증’이라고 하면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격렬한 증상의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몸이 붕 뜨는 듯한 느낌의 비회전성 어지럼증을 겪는 사람은 그보다 훨씬 더 많다. 이런 어지럼증 환자 중에는 딱히 유당불내증은 아닌데도 아침에 우유를 먹으면 속이 좋지 않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을 ‘시간영양학’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차가운 성질을 가진 우유를 체온이 내려가 있는 아침에 먹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영양을 섭취하면 좋을까?’라는 주제에서 벗어나,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하루 중 언제 먹느냐’에 따라 다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관점이 ‘시간영양학’이다.아침에 일어나면 체온이 점점 올라가 오후 2시에 정점이 되고 이후로 체온이 내려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생체리듬이며, 이것은 자율신경과도 연관이 있다. 하루 중 체온 변동 리듬이 흐트러져 있다는 것은 체온을 조절하는 자율신경 균형이 흐트러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붕 뜨는 듯한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주요한 원인은 바로 자율신경 불균형이다. 이 책은 식사, 운동, 생활습관을 조정함으로써 자율신경 균형을 회복하고 붕 뜨는 어지럼증에서 벗어나는 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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