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희생의 아이콘이 아닌,
희망의 아이콘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기혼 직장여성의 가장 큰 고비는, ‘자녀 출산’이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며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가 될 것인가, 누군가에게 아이를 맡기고 회사로 복직해 일하는 엄마로 살 것인가? 사실 그 어느 쪽을 선택해도 고민과 갈등은 사라지지 않는다.
여기, 여성으로서 쉽지 않은 직업을 가지고도 두 아이를 멋지게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 있다. 대한민국 경찰 경력 10년, 엄마 경력 7년 차인 저자 김미영 경사다. 그녀는 육아란 결국 아이가 부모로부터 독립할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기에 아이 때문에 희생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가 닮고 싶어 하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위로받을 만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저자는 자신이 찾은 노하우와 엄마로서 꿈을 버리지 않고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