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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합본] 채만식 작품모음집 : 《태평천하》《레디메이드인생》《탁류》(총 19작품) (전3권)
글쓴이
채만식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15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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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만식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한국근대소설
한국문학을 권하다 [채만식 작품모음집](3권 세트)은 ‘풍자’라는 미학적 장치를 통해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한 채만식의 중단편은 물론 장편소설까지 모아 주옥같은 19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구성했다.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미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세태풍자소설의 대표격이라 할 [태평천하],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가장 유명한 단편 [레디메이드인생] [냉동어] [치숙], 박지원의 고전소설 《허생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허생전]까지 최대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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