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문법에서 쓰는 문법으로, 영어 학습자를 위한 독학용 문법 & 글쓰기 워크북
일본에서 시작해 30년 넘게 비원어민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친 저자가 비원어민 학습자가 자주 헷갈려 하고 가장 많이 질문한 문법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수험용 문법이나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문법 공식이 아니라 실제로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많이 쓰는 이른바 ‘기능 문법’을 추렸다.
이 책의 원 제목은 ‘성인을 위한 영문법 워크북’이다. 제목에 걸맞게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거나 현재 배우고 있는 성인 학습자가 문법 지식을 재정비하고 이를 토대 삼아 글쓰기로 확장하는 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충실한 길잡이다. ‘단어 수준(품사?형태 등) → 문장 수준(문장 구조?어순 등) → 단락 수준(문장을 이어 글로 구성하는 법)?의 체계적인 순서로 기초 문법을 탄탄하게 다진 후 이메일을 비롯한 비즈니스 글쓰기, 학술 글쓰기, 디지털 글쓰기 등 다양한 영어 글쓰기의 원칙과 전형을 학습하고 매일 꾸준히 영어를 조금 더 자주 쓰는 습관을 들인다면 초보자도 어느새 중상급자로 올라서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