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 부문 최우수상 수상
영유아를 위한 작품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성경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거대한 방주를 짓고 홍수 속에서 생명을 지켜낸 노아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죄가 가득할 때 홀로 의롭게 살았던 노아는 주변의 비웃음에도 묵묵히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방주를 완성하고 가족과 온갖 생물들을 구해냅니다. 심판의 비가 그친 후 하늘에 뜬 무지개는 다시는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사랑 약속을 상징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인내와 순종이 가져다주는 구원의 기쁨을 가르쳐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