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 부문 최우수상 수상
영유아를 위한 작품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성경 이야기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백성을 올바르게 다스린 솔로몬 왕의 명 재판과 믿음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다윗 왕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솔로몬은 부나 명예 대신 백성을 잘 살필 수 있는 지혜를 구하여 하나님의 기쁨과 축복을 받습니다. 어느 날, 한 아기를 두고 다투는 두 어머니의 재판에서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진짜 엄마를 찾아내며 온 나라의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 이야기는 세상의 가치보다 소중한 '하늘의 지혜'가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