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양자물리 이야기
양자물리학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학문일까? 양자물리가 여전히 어렵다면 쥘리앙 보브로프의 『실험실로 간 양자역학』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이 책과 함께라면 초전도성, 터널효과, MRI, 스핀, 레이저에 대한 개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을 것이다! 현대 물리학에서 가장 놀라운 10여 개의 실험을 통해 이상한 실험실, 기발한 발명품, 그리고 무엇보다 뛰어난 재능과 창의성을 가진 물리학자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랫동안 물리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 온 쥘리앙 보브로프는 이 책에서 양자물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하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자 노력했다. 그는 이 책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양자물리를 설명한다. 과학계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낸 노벨상 수상자들을 조명하면서 그들의 실험을 통해 주로 아원자 세계에 적용되는 이 물리학 분야의 가장 특징적인 현상들을 보여 준다. 설명과 함께 내용을 요약하는 마린 주마르의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더욱 쉽게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험실로 간 양자역학』과 함께 연구실에서 놀라운 발견을 이끌어 낸 11명의 영웅들을 만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