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영성은 멈춤이 아니라 결실입니다.”
본서는 노년기를 단순한 생물학적 단계가 아닌, 인생의 경험이 깊은 신앙적 통찰로 익어 가는 ‘영적 풍요의 계절’로 정의하며, 삶을 변화시키고 사명을 깨닫도록 돕는 전문적인 훈련 교재다. 지나온 발자취를 하나님의 은혜라는 렌즈로 해석하며, 남은 시간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명한 목적 안에서 재정립하고, 용서와 화해를 통해 정서적·영적 건강을 회복하며, 믿음의 유산을 후대와 공동체에 흘려보내는 ‘사명 정년’을 준비하도록 한다. 이로써 지나온 세월에 대한 신학적 확신과 미래에 대한 영적 평안, 그리고 후대를 향한 분명한 사명감을 갖게 된다. 본서는 교회 시니어 사역팀, 노년부·장년부 성경공부, 은퇴자 맞춤 훈련과정, 요양기관, 평생교육기관 프로그램, 목회자·평신도 지도자 교육, 영성 프로그램 등에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