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주기도문 : 하나님이 원하시는 7가지 기도
글쓴이
박준호 저
출판사
죠이북스
출판일
2026년 9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준호

사랑의교회에서 16년간 사역을 하며 故 옥한흠 목사를 통해 제자훈련 정신과 복음의 열정을 뼛속 깊이 전수받은 목회자이다. 대학부 총괄 디렉터를 맡으면서 대학부에 폭발적인 부흥을 일으켰으며, 이후 영성 사역과 중보기도 사역을 담당하며 수많은 성도들에게 기도를 가르치고 중보기도자를 길러내었다. 또한 성경대학 강사로 이름을 날리면서 말씀 사역으로도 정평이 난 목회자이다.
2009년 판교사랑의교회를 개척, 담임하며 분당 판교 지역에 건강하고 영향력 있는 교회로 세워왔다. 성도들이 말씀에 깊이 은혜받아 영혼과 삶이 살아나게 할 뿐 아니라 기도와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섬기는 목회를 하고 있다.
총신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하였고 미국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동서울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고, 해외 유학생 수양회인 Kosta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복음과 도시 CTCK 이사와 WEC 선교회 이사, 사랑의교회 목회자협의회 부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jhpark1537@gmail.com

책 소개

분야종교
주기도문을 외우는 것과,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는 것은 다르다.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를 다시 배우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익숙한 신앙생활이지만, 정작 ‘기도하는 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있는가? 간절히 기도했는데도 응답이 없어 낙심하고,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면서도 우리는 습관처럼 기도를 반복하곤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을 ‘기도를 배우는 교본’으로 다시 읽는다. 저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는 첫 부름에서 시작해 하나님의 이름과 나라와 뜻, 일용할 양식, 용서, 시험과 악으로부터의 보호까지 주기도문의 의미를 오늘의 신앙과 삶에 연결해 차근차근 풀어낸다. 그 과정에서 기도의 중심을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구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으로 옮겨 놓는다.

주기도문을 수없이 외웠지만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는 사람, 기도가 어렵거나 응답받지 못한 기도로 지친 사람, 자기 기도를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분명한 출발점을 제시한다. 각 장의 ‘나눔과 적용을 위한 질문’은 읽은 내용을 독자 개인의 삶으로 연결해 준다. 또한 기도를 다시 배우는 소그룹과 제자 훈련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제 주기도문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말고,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