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 지리’를 만나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륙은 어디일까요?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요?
북극과 남극 둘 다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데 뭐가 다른 거죠?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요?
가장 작은 대륙과 가장 큰 바다,
산호와 화산, 얼음이 만든 땅,
열대 기후에서 한대 기후까지 분포되어 있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으로 지리 여행을 떠나요!
지리는 우리 생활과 무척 밀접해요. “여기서 학교까지 걸어서 십 분 정도 걸려.”라는 말 한마디를 던지는 순간 이미 지리의 세계에 발을 들인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머릿속에 학교까지 가는 약도가 떠올랐을 테니까요. 여기서 지리의 범위를 훌쩍 넓혀 보세요. 동네에서 마을로, 나라로, 대륙으로, 지구 전체로요. 그러면 머릿속으로 동네 약도를 떠올리듯, 전 세계 지형과 기후는 물론 문화와 역사까지 그려 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의 지리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태평양 곳곳에 있는 여러 섬나라인 오세아니아와 북극과 남극이 있는 극지방의 특징을 속속들이 들려주지요. 세상에 모르는 길이 없는 지도 캐릭터와 남극을 대표하는 펭귄 캐릭터와 함께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을 여행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