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엑스맨 작가 크리스 클레어몬트가 일궈 냈던 그 환상적인 재미. 웨던은 그 본연의 맛을 되살리면서도 현시대의 수준을 놓치지 않는다. 캐서디의 깔끔하고 선명한 선까지 더해졌으니, 이 조합은 코믹 북 특유의 열기로 펄펄 끓는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엑스맨이 슈퍼히어로 코믹스 최고의 팀인 이유. 이 작품이 다시 한번 증명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조스 웨던이 신임 작가로 발표된 날, 기대는 이미 임계점을 넘고 있었다. ‘버피와 뱀파이어’로 90년대를 풍미했던 그가, 슈퍼스타 아티스트 존 캐서디와 손잡고 엑스맨 연재에 뛰어들다니. 그 결과는… 가장 열성적인 팬들조차 탄성을 내지를 수밖에 없었던 압도적 서사였다! 아이즈너상을 비롯한 코믹 북 업계의 주요 상을 석권하고 수십 개 유력 매체의 극찬을 받은 전설의 엑스맨 명작이 한 권으로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