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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며든 박물관
글쓴이
김정학 저
출판사
학이사(이상사)
출판일
2026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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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학

1959년 대구 출생. 영남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미국 현대희곡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한국과 미국 등에서 20년간 방송사 프로듀서로 지냈다. 최근 13년간은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총감독, 국악방송 제작부장 겸 한류정보센터장, 구미시문화예술회관장 등을 거쳤다. 2018년부터 대구교육박물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일연선사로 팔만대장경을 본다』(1998),『박물관에서 무릎을 치다』(2020)가 있으며, 옮긴 작품으로 샌디 바우처의 소설 『숨어 있는 샘(Hidden Spring)』(2010)과 대구시립극단이 2019년 무대에 올린 아서 밀러의 희곡『크루서블(The Crucible)』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내가 스며든 박물관』은 저자가 한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의 여러 박물관을 찾아다니며 만난 사람과 공간, 역사와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에 담긴 여러 공간은 박물관이 어떻게 교육의 공간이 되고, 기억의 공간이 되며, 때로는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장소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박물관 현장을 바라보고 직접 교육박물관을 이끌었던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시선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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