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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당의 실전 사주명리학
글쓴이
윤영태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6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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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영태

1948년 부산 출생. 약관 20세인 1968년 사주 명리학에 입문하여 석파 이건남 선생으로부터 《적천수 징의》를 사사받았다. 이후 정통 명리학 《적천수 징의》 연구를 계속하면서 이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정진해 왔다. 1985년 부산에서 ‘우당철학원’을 개원하고, 1995년 상경하여 현재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우당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일보》 자매지인 《주간부산》에 역학 칼럼, 주간지 《부산라이프》에 주간 운세, 월간지 《천문》에 역학 관련 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사주 해석의 적중률을 높이는
정통 명리학 실전 사례집

반세기 동안 3만 여 명의 사주를 감정한 저자의 실전 경험과 이론이 담긴 이 책은 사주명리학의 기초 이론을 닦은 후 실제 사주 감정을 하는 단계에 들어선 독자를 대상으로 한 지침서다.
저자는 정통 명리학 원전인 《적천수》의 격국용신론을 계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천수 징의》에서 체계화하지 못한 부분을 ‘용신 잡는 법’ 22가지로 이론화했다, 또 대운大運까지만 설명한 운세 변화를 연운年運에 따른 변화까지 상세히 설명해 연운의 예측에도 도움이 되도록 정리했다. 그 외에도 신강 신약 판단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운세 변화에 따라 개인에게 어떤 행운과 불행이 찾아오는지, 행운과 불운을 어떤 자세로 대처해야 하는지 등 명리학을 배우는 이들이 품게 되는 갖가지 의문을 실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대로 된 사주 해석을 하려면 긴 시간을 들여 공부하고 임상을 거치며 검증해야 한다. 사주 해석의 핵심은 적중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주명리를 배우는 모든 이들이 그런 물리적 시간을 쏟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그 때문에 검증된 이론과 올바른 길잡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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