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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AI 활용 150
글쓴이
김형호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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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호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인히랩(InHeLab) 대표
 
연세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있으면서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시니어에게 AI를 가르쳤습니다. 이 책의 백쉰 가지는 대부분 그 강의실에서 나온 질문입니다. 이거 돈 드는 거 아니냐, 이거 눌러도 되냐. 그 질문들이 그대로 조심할 것이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보건의료 공공기관에서 오래 일하며 의료비심사평가와 의료 데이터를 다루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인히랩(InHeLab) 대표, 대한의료데이터협회 부회장,
반포느티나무쉼터 강사
 
학력
고려대학교 학사, 연세대학교 석사와 박사(Ph.D), 아메리칸대학교 석사(LLM),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 수료
 
지은 책
챗GPT, 새로운 글쓰기 도구의 사용과 활용 (2023, 베스트북스)
챗GPT-4, 더욱 강력한 인공지능의 혁신과 활용 (2023, 베스트북스)
디지털 뉴트렌드 NFT 활용서 (2022, 메가북스)
이것이 메타버스다 (2021, 미디어북)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AI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걸 어디다 씁니까.

강의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병원에서 받아 온 진단서를 쉬운 말로 풀기, 약봉투를 찍어 무슨 약인지 알아보기,
냉장고에 남은 것으로 저녁 차리기, 빛바랜 부모님 사진 또렷하게 살리기,
손주가 스무 살에 열어 볼 편지 쓰기, AI 목소리 사기를 막는 가족 암호 정하기.

백쉰 가지 모두 오늘 당장 겪는 일입니다. 지어낸 사례는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강의실에서 나온 질문입니다.

이 책의 세 가지 원칙

1. 스마트폰 하나면 됩니다. 컴퓨터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예 넣지 않았습니다.
2. 돈을 내실 일이 없습니다. 백쉰 가지 가운데 카드번호를 넣는 사례가 하나도 없습니다.
3. 한 사례가 한 쪽입니다. 처음부터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 필요한 것만 펴 보시면 됩니다.

글이 눈에 안 들어오시면 그림만 보셔도 됩니다

사례마다 하는 법 그림이 한 장씩 들어 있습니다.
켠다(파랑), 시킨다(남색), 받는다(초록), 확인(빨강).
색마다 뜻이 있어서 그림만 따라가셔도 순서를 아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AI를 배우고 싶지만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60대와 70대
부모님께 스마트폰을 알려 드리다 지친 자녀
복지관, 경로당, 평생교육원에서 시니어를 가르치는 강사

부록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 지어낸 말 가려내기. AI 목소리 사기를 막는 가족 암호 정하기.
넣으면 안 되는 개인정보. 붙여 쓰는 문장 조각. 막혔을 때 자주 나오는 질문. 용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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