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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정보를 모두 담다, Vol. 8
글쓴이
박민지,박원규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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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유학원의 도움 전혀 없이 자녀들을 파슨즈(Parsons), 줄리어드(Juilliard), 칼텍(CalTech)에 보낸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만든 책이다.

유학에 대한 정보는 학생은 당연히 잘 알고 있어야 하지만, 부모들도 정확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부모는 자녀의 유학을 적극적으로 밀어줄 수 있고, 자녀는 유학을 위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부모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학생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선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유학원에 맡겨 놓고 있어서도 절대 안된다.
지금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학 관련한 정보를 비교적 쉽게 모을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안개속에 숨겨진 정보가 많다. 그리고 잘못된 정보도 많다.

시리즈는 Vol.1부터 10까지 유학 준비에 필요한 정확한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아 학생과 부모가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정보를 찾아야 하는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

미국대학 입시사정 요소에서는 GPA, 등수, SAT/ACT성적, AP성적 등 정량화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고, 비교과활동, 추천서, 에세이, 인터뷰 등의 정량화할 수 없는 요소들이 있다. 한국 대입에서는 대부분 정량화 성적에 의해 합격여부가 결정되지만, 미국 대입에서는 비정량화 요소들 역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학교에 따라서는 정량화 요소들은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그 이상 보지 않으며, 비정량화 요소들에 의해 합격여부가 결정되는 대학들도 많다. 특히 holistic review라고 칭하는 총체적평가를 하는 대학들에게서 이들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특히, 미국고등학교 전반적으로 GPA가 상향되고 있고 어떤 학생이 정말로 우수한 학생인지 정량화된 지표로는 잘 판단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으며, 상위 유명대학의 경우 거의 대부분 학생들이 탁월한 정량적 지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들 데이터로 우수한 학생을 찾아내기가 매우 힘든다. 더욱이 2021년 SAT-II(Subject) 시험이 폐지되고 Digital-SAT/ACT의 성적마저 제출이 optional으로 하는 대학이 늘어나고 그 비중도 줄어듦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우수한 학생을 판별하려는 시도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것이 경시대회 성적이다. 그리고 매우 우수한 summer camp의 참여 경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Vol.8에서는 이공계분야의 유명 대학에서 유심히 챙겨보는 수학분야의 AMC시험과 그 상위 시험인 AIME시험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유명 이공계대학에서 수학분야에서 우수한 학생으로 간주할 수 있는 유명한 summer camp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들 AMC시험과 유명 summer camp의 참여는 미국 상위 유명 이공계대학의 지원을 위해서는 꼭 필수적이라 할 만큼 중요하므로, 본 책으로 많은 정보를 획득하여 AMC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희망하는 좋은 대학에 꼭 진학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본 책에서는 학생의 참고를 위해 AMC8~AMC12, AIME, USAMO 시험의 기출문제 발췌본을 수록하고 있으며, 유명 섬머캠프의 학생 선발을 위한 시험의 기출문제 발췌본도 수록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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