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국 유학 정보를 모두 담다, Vol. 7
글쓴이
박민지,박원규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9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유학원의 도움 전혀 없이 자녀들을 파슨즈(Parsons), 줄리어드(Juilliard), 칼텍(CalTech)에 보낸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만든 책이다.

유학에 대한 정보는 학생은 당연히 잘 알고 있어야 하지만, 부모들도 정확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부모는 자녀의 유학을 적극적으로 밀어줄 수 있고, 자녀는 유학을 위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부모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학생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선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유학원에 맡겨 놓고 있어서도 절대 안된다.
지금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학 관련한 정보를 비교적 쉽게 모을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안개속에 숨겨진 정보가 많다. 그리고 잘못된 정보도 많다.

시리즈는 Vol.1부터 10까지 유학 준비에 필요한 정확한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아 학생과 부모가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정보를 찾아야 하는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

본 Vol.7은 미국대학의 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집필하였으며, 재정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FAFSA와 CSS Profile을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하는데 이들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해 집필하였다.

미국대학의 1년 등록금은 사립과 공립, 그리고 in-state학생이냐, out of state 학생이냐에 따라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 그 범위는 약 $30,000 ~ $95,000/년에 달한다. 2026년 환율로 대충 따지면 한화로 약 \5,000만~\1억5천만원/년에 이르는 엄청난 금액이다. 그러나, 다행히 미국에서는 미국 연방정부, 주(州) 정부와 대학에서 상당한 금액의 재정보조를 각 학생들에게 해주고 있다.

그냥 해주는 것이 아니다. FAFSA와 CSS Profile이라는 재정보조 신청서를 잘 작성하여 연방교육부와 해당 대학에 신청하여야 한다.
그런데 FAFSA와 CSS Profile 작성이 절대 만만하지 않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재정보조의 기본이 되는 SAI(Student Aid Index)라는 지수를 합법적으로 낮추는 방법을 강구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 본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미국 대학의 재정보조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그리고 FAFSA와 CSS Profile은 어떻게 작성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담았으니, 미국 대학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더 많은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이 되기 바란다.

전체 Vol. 10까지의 제목은 다음과 같다.
Vol. 1: 조기유학 Soft Landing 가이드
Vol. 2: 대입공통지원서(Common App) 작성법 및 미국 대입제도 분석
Vol. 3: SAT 및 ACT 시험 완벽 이해 (Bluebook 사용 설명서 포함)
Vol. 4: 교과목 수강 및 AP시험 전략 (AP시험 Bluebook 활용법 포함)
Vol. 5: 비교과 활동, 에세이, 추천서, 인터뷰 정보
Vol. 6: 미국 대입 지원자 및 미국 대학 분석
Vol. 7: 등록금 재정보조 및 장학금 정보 (FAFSA 및 CSS Profile 작성법 포함)
Vol. 8: 미국 수학 경시대회 (AMC, AIME) 및 수학관련 섬머캠프 정보
Vol. 9: 미술대학 지원 Portfolio 제작법
Vol. 10: 미국유학 용어(A-to-Z) 설명집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