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AI의 기초 개념과 역사부터 실무 생산성 기법, 15개 이상의 산업 분야별 실전 적용 사례, 그리고 미래 윤리와 리더십까지 완벽하게 아우르는 ‘AI 시대의 종합 활용 백과사전’입니다.
초보자부터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자까지 누구나 즉시 현업과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전을 5개 부(Part)의 유기적 체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영화 속 상상이나 일상의 소소한 편의 도구를 넘어섰다. 챗GPT의 등장과 함께 가속화된 생성형 AI 혁명은 거대언어모델(LLM), 검색 증강 생성(RAG), 멀티모달(Multimodal) 기술로 진화하며 모든 산업의 지형과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약인공지능(ANI)을 지나 범용 인공지능(AGI)과 초인공지능(ASI)으로 나아가는 이 거대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수많은 개인과 기업은 깊은 불안과 기대가 교차하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AI 시대에 나는, 그리고 우리 조직은 어떻게 생존하고 성장할 것인가?”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완벽하고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AI의 작동 메커니즘을 모른 채 단순한 호기심으로 사용하는 것은 도구의 잠재력을 1%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은 튜링 테스트부터 시작된 AI의 역사와 토큰, 파라미터, 확률에 기반한 기술적 작동 원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냈다. 나아가 RAG, 파인튜닝, AI 에이전트 등 최신 생태계의 핵심 단어와 OpenAI 라인업의 최신 활용법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는 ‘압도적 실용성’에 있다. Role-Context-Task-Format 프레임워크를 포함해 답변의 질을 수직 상승시키는 프롬프트 작성 공식부터 비즈니스, 행정, 교육, 의료, 법률, 국방, 예술, 건축, 금융, IT, 유통, 바이오에 이르기까지 전 산업을 아우르는 15개 이상의 직업별 실전 적용 사례를 세밀하게 담아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에 대한 무조건적인 두려움이나 맹목적인 추종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AI의 한계와 윤리적 리스크를 명확히 인지한 상태에서,
기술을 자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는 '융합적 사고'다.
이 책이 제시하는 5개의 부(Part)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초보자라 할지라도 단순한 사용자를 넘어 AI의 연산 능력을 자유자재로 지휘하는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