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시선으로 만나면 클래식이 더 재미있어진다!
모차르트 VS 살리에리, 비발디 VS 바흐, 모차르트 VS 베토벤, 브람스 VS 드보르자크….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클래식 음악가들을 ‘배틀’ 형식으로 만나보면 어떨까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클래식 배틀』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클래식을 두 음악가, 두 작품, 두 이야기를 비교하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클래식 교양서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클래식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지만,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성인에게도 흥미로운 입문서가 되어 줍니다.
모차르트와 살리에리는 정말 라이벌이었을까요?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실제로 만났을까요? 쇼팽과 리스트는 같은 시대를 살면서 어떤 음악적 개성을 보여 주었을까요? 베토벤의 〈운명〉과 〈전원〉은 같은 작곡가의 작품인데 왜 그렇게 다른 느낌을 줄까요?
이 책은 이러한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서 출발해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독자를 이끕니다. 작곡가와 작곡가, 연주자와 연주자, 작품과 작품을 1대1로 나란히 놓고 그들의 삶과 음악,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특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냅니다.